<지난 이벤트>
코윈몬트리올 지부(회장 임성숙)가 새임원진과 함께 올해의 첫 행사<KOWIN à la saveur québécoise>를 오는 4월 16일에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몬트리올 여성뿐만 아니라 그 가족들 모두를 초청한다.
코윈 운영기금 모금행사이기도한 첫 행사 프로그램은 연아마틴 상원의원을 모시고 갖는 조찬 간담회와 야외에서 즐기는 퀘벡문화 가족나들이행사로 이어진다. 모아진 기금 일부는 일본지진피해 성금으로 보내진다.
연아마틴의원은 이미 한인사회에 잘 알려진 인물로 연방정부가 한인커뮤니티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가교역할을 하는 매우 중요한 인물이다. 코윈은 이렇게 귀감이 될만한 마틴의원을 초청해 교민들과 교민자녀들이 직접 만나 질문도 하고 자유로운 대화시간을 갖는 기회를 마련한 것이다. 또한 이날 간담회를 마치고 코윈회원 및 가족들은 퀘벡주의 명물인 메플시럽 오두막집 Cabane à sucre/SugarShack Chalet du Ruisseau로 장소를 옮겨 퀘벡별미 메플시럽 전통요리 무한정식사, 눈위에서 메플엿 감아먹기, 퀘벡전통음악 및 메플농장마차견학등 즐거운 퀘벡문화체험을 한다. Chalet du Ruisseau는 최고급 메플시럽 퀘벡전통요리 전문SugarShack이고, 현지대기업 SNC-Lavalin, Bombadier직원들이 매년 MT가는 명소입니다.
한편, 코윈은 이 행사를 시작으로 차세대 코윈멤버들과 함께 캐나다 교육이해를 통한 자녀교육 워크숍, 여성의 건강, 미용, 취업, 이민정착, 비지니스, 법률정보등을 주제로 다양한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뿐만아니라 이런 행사와 아울러 문화교류와 요리, 건강, 사회봉사, 문학, 예술, IT 등 다양한 분야의 동아리 활동을 통해 몬트리얼 한인여성들의 네트워크를 활성화 시킬 계획이라고 한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한다. (문의: kowinmtl@gmail.com, Facebook 또는 438-885-9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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